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유가 100달러 시대 (에너지 강도, 순수출국, 반도체 쏠림)

솔직히 저는 유가가 오르면 증시가 무조건 빠진다고 믿었습니다. 그게 50년 동안 맞아온 공식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어선 지금,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습니다. 이 이상한 그림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미국 경제의 뼈대가 어떻게 뒤집혔는지부터 짚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논리가 한국 시장에는 왜 그대로 통하지 않는지도요.에너지 강도가 뒤집히면 유가 공식도 바뀐다월가에서 50년 가까이 활동한 전략가 에드 야데니(Ed Yardeni)가 4월 23일 야데니 리서치 노트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보아하니 미국 증시는 당분간 100달러 유가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모양이다." 단순한 낙관론처럼 들릴 수 있는데, 이 사람이 근거로 든 숫자들을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야데니가 첫 번째로 꺼낸 개..

카테고리 없음 2026. 8. 6. 21:22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devilfrog 청개구리

운영자 : devilfrog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